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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직후 자수… 사회적 파장 무겁게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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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릉소녀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1-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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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범죄변호사 당시 이 대통령은 아주대에서 대학생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행사는 글이 올라온 지 약 9분 뒤 시작될 상황이었다. 다행히 당일 현장에서는 이 대통령이 일정을 마치고 교정을 나설 때까지 별다른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경찰이 커뮤니티 운영사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수사에 착수하자, A 씨는 이튿날 오전 경찰에 자수했다.이날 법정에서 A 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범행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면서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자신의 행동이 불러온 사회적 파장을 무겁게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범행 직후 자수했고 피해자에게도 사죄한 점을 참작해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 A 씨 또한 최후진술에서 “당시에는 제 행동이 그렇게 크게 다가갈 것이라고 인지하지 못했다”며 “진심으로 반성하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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