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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충남이라는 두 강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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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소치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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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사변호사 강원도와 충청북도를 지나온 남한강과 북한에서 발원한 북한강은 각자의 길을 흐르다 경기도에서 만나 한강이 된다. 서로 다른 물길의 만남은 강을 넘어 국가의 중심을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2026년 새해, 대전과 충남에도 새로운 통합의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오는 7월 가칭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한 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며, 이는 360만 시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과제로 떠올랐다. 대전·충남 통합 논의는 지난 2024년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전과 충남은 1989년 대전이 직할시로 분리된 이후 약 35년간 별도로 발전해 왔으나, 지방소멸·지방 경쟁력 약화 문제,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직 단체장인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중심으로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재점화됐다. 양 지역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국가 사무·재정 권한의 이양을 통해 사실상 연방제 주(州) 수준의 실질적 기능을 확보하는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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