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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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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2026.1.14 뉴스1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빌딩에서 보험 해지 문제로 갈등을 빚다 건물 보안요원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 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경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빌딩 2층에서 건물 보안요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보안요원의 허리 부분을 25cm짜리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가입한 라이나손해보험 상품을 해지하기 위해 회사 본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지 5분 뒤인 이날 오후 2시 35분경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 씨의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피해자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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