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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안내가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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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세안과 AI·디지털 협력 강화…베트남 최대 IT기업과도 협업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서 양측 협력 강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왼쪽 여섯번째)이 27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안와르 이브라힘(왼쪽 일곱번째) 말레이시아 총리 등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정부가 아세안(ASEAN) 지역 국가들과 인공지능(AI)·디지털 협력을 강화해나기로 했다. 특히 베트남 최대 IT 기업과 손잡고 국내 ICT 기업의 베트남 진출 기회 확대 등도 모색할 방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5~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해 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초청돼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다자회의다. 그간의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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