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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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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 공백' 해소…보수공사비 지원
공용시설 관리비 전액·유지보수 비용 최대 2000만원 지원피해 임차인 동의로 공사 가능…이달부터 신청 접수 사진은 서울 관악구 주택가의 모습. /뉴스1 ⓒ News1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사업을 진행한다. 잠적한 임대인을 대신해 공용시설 관리 비용 및 긴급 공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피해주택의 승강기․소방시설 등 공용시설 안전관리 대행 비용은 전액 지급한다. 긴급 보수공사비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전체 가구 임차인의 3분의 1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은 피해주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임대인이 소재 불명으로 연락 두절인 상태이거나 공용부분의 안전 확보나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우라면 신청할 수 있다.전세사기 피해자 중 대표로 1명이 신청할 수 있다. 보수공사를 할 때는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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