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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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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KAIST, 산학협력 미래기술연구 프로젝트 성료
34건의 특허 출원과 채용 연계한 연구 인력 확보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과 김정대 한화솔루션 연구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솔루션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화솔루션이 KAIST와 손잡고 첨단 기술 개발과 인재 교류를 목표로 진행한 미래기술연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산학 공동으로 설립한 한화솔루션-KAIST 미래기술연구소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간의 연구를 끝으로 지난해 12월 31일 운영을 종료했다. 단기 성과 중심의 연구와는 차별을 두고 설립된 한화솔루션-KAIST 미래기술연구소는 1단계(2016~2020)에서 주요 원천 기술 확보와 연구 기반 강화를 목표로 삼고 2단계(2021 ~ 2025)에서 연구 성과의 심화와 새로운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연구소는 △차세대 석유화학 소재 기술 △에너지 절감형 화학 공정 기술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수소 발생 반응용 촉매 연구 △바이오 기반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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