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 / 처녀뱃사공 노을길 - 악양루 테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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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테크 악양생태공원· 경남 함안군 대산면 하기2길 208-49· 상시개방 / 연중무휴· 주차 · 입장료 : 무료자연 속에서 걷기 &힐링 장소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및 습지와 연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공원악양생태공원 연못 둘레길 ~ 처녀 뱃사공 노을길 ~ 테크로드 ~ 함안천 악양교 둑방입구까지 길 위에서 게으르게 움직이며 자연과 풍경이 주는 선물을 받는 걷기 좋은 여행 코스다. 주차장 옆에 있는 포토존둑방으로 이어지는 처녀뱃사공길 - 포토존악양생태공원을 둘러 싸고 있는 강둑에는 로드테크 두개의 전망대, 생태연못 둘레길, 잔디광장 곳곳에는 포토존들이 많다. 처녀뱃사공 노을길 제1코스 악양생태공원길은 남강의 모래톱으로 눈을 씻으며 시원한강바람을 즐길 수 있는 길이다.남강과 함안천이 합류라는 절경을 감상할 수있으며 특히 악양루나 생태공원 둑에서 감상하는 노을이 일품이다.시원한 풍광이 일품인 남강을 배경으로 세워 놓은 포토존남강은 함양군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창년군 남지읍 부근에서 낙동강 본류에 합류하는 하천이다.함안군 관내로는 낙동강, 남강, 함안천 등 총3개의 국가 하천이 흐른다.이 중 남강은 함안군 군북면 박곡리에서 대산면 장암리까지 총 유로 연장이 36km로 가장길고, 로드테크 북쪽으로 의령군과의 경계를 이루며 동쪽으로 흐르다가 낙동강 본류에 합류한다. 생태공원 연못이곳은 악양생태공원의 연못이다.연못을 따라 동그랗게 걸을 수 있게 산책로가 있다.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꽃길로 변하기도 한다.생태연못 둘레길에는 커피 카페가 있다.생태연못에사 둑방 노을길로 이어지는 가로수 길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항상 꽃이 가득한 함안생태공원이다.작년 4월에 이어, 이번은 핑크뮬리를 감상하고 싶어 찾은 곳이다. 핑크뮬리 축제기간의 장식품들도 핑크!봄에는 금계국과 사스티데이지, 수레국화,꽃잔디, 유채여름에는 목수국, 백문동, 무궁화가을은 꼬스모스와 핑크뮬리가 유명한 곳잔디광장잔디광장으로 들어서면 명칭처럼 넓은 잔디광장과 함께 운동기구들이 반겨준다.잔디광장 로드테크 주위로는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비록 데크의 개수가 적고 나무가 어려 그늘을그늘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행복할 듯... 잔디광장에서 둑방 전망대로 이어지는 하천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라는 지리책속의 한반도 기후 설명이 무색하다는 느낌이다.안 그래도 짧은 가을인대 이제는 정말 스치듯 계절이 되는 듯 해 아쉬움이 진헤진다. 가을의 주인공은 핑크뮬리다.포슬포슬한 분홍빛 핑크뮬리는 아름답게감상할 수 있는 기간이 제법 긴 것도 매력적이다. 9월 중순 이후부터 볼만해지기 시작해 10월한 달 정도 로드테크 핑크뮬리 감상을 할 수 있다.시기를 거치면서 핫 핑크에서 빛바랜 인디핑크로 색감이 바뀌는 모습도 만날 수 있다.꽃이 9~11월에 피고 분홍색의 꽃이 원추꽃차례 이룬다.달 형상의 포토존 전망대강둑 데크 전망대 조형물을 만난다,'초승달'과 '기다림의 종' 남강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들은 초승달과 종 사이를 오가며 사진을 담느라 바쁘다.맑은 풍경 같은 종소가 바람과 함께 아늑히멀어진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생태연못잔디광장 주변기다림의 종 전망대 포토존인기가 많은 곳이다.실제로 만져볼 수 있고, 종을 울릴 수도 있다.예쁘게 꾸며놓은 포토존도 많지만 벤취도 곳곳에 많다. 앉아서 로드테크 쉬기도 좋고 알록달록한 의지에 앉아인생샷 찍기도 좋다.가져온 도시락이나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식탁도 많다.데크로드가 시작되는 팔각정 동산팔각정에서 바라본 남강팔각정 데크 난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절경이다.강가의 모래톱과 멀리보이는 악양둑방은 붐, 가을에는 수채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아름답다. 어린이 놀이터 기구처녀뱃사공 노래가사 탑데크로드길 → 악양루악양루 데크계단을 따라 오르면 바위를 깎아지른 데크 계단을 따라 걷는다.가을 햇살이 흐르는 강물 속에서 반짝인다.반대편 둑방 꽃단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꽃 축제가 열리지 않았다.연이어지는 폭염과 많은 비로 남강 강물이 꽃단지를 로드테크 휩쓰는 바람에 초토화 상태다.생태공원에서도 코스모스는 폭망이다. 가파른 절벽에 앉은 악양루가 하늘과 맞닿을듯 까마득하다.(경남도 문화재 190호)악양이라는 이름은 경치가 중국의 동정호와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1857년에 세워졌다가 한국전쟁 때 소실되어 1963년복원했다.악양루에서 바라보는 함안천과 둑방 전경은 꽃잎들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아름답다.악양루에서 잠시 데크를 따라 가면 처녀 뱃사공이 살던 터에 악양루가든 횟집마당을 지나게 된다. 식당입구 차도로 나가면 우측으로데크길이 악양교까지 이어진다. 악양교로 이어지는 데크로드테크 로드 반대편으로 보이는 처녀 뱃사공 노래비 공원악양교에서 바라본 악양루 횟집과 악양루악양교악양교 사거리 갈림길에서 둑방으로 로드테크 입구약 2시간 정도 힘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여행이 주는 선물을 누리며 힐링이 되는 길이다.● 마산 시외버스터미널 → 함안 버스터미널 8번홈 : 함안행 / 시외.직행 / 30분 소요 18번 홈 : 함안행 / 농어촌버스 / 30분 소요● 함안버스터미널 → 대산면 / 하루 4회 악양생태공원까지 도보 3 ~ 4km● 함안버스터미널 → 악양교 &뱃사공노래비 택시 이용시 1만원 정도(기본요금 5,500원)※ 자차, 택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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