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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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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복되는 산재, 터지기 전 막는다"...명예산업안전감독관 국가...
박홍배 민주당 의원 발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활동 여건·전문성 강화"처벌 중심 중대재해처벌법 한계 보완하고, 현장 예방 기능 강화하는 데 초점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산업재해를 사후 처벌이 아닌 현장 예방 중심으로 줄이기 위한 방향으로 법 개정이 추진된다. 경영책임자에게 강한 형사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재가 좀처럼 줄지 않자,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상시 점검·개선하는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역할을 강화하다는 취지다. 25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지원에 관한 국가 차원의 법적 근거를 명문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이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 및 시행령에 따라 노동자·노동조합·사업주단체·산업재해 예방 단체의 추천을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위촉하는 산업안전 관리 인력이다. 이들은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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