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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 / 처녀뱃사공 노을길 - 악양루 테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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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2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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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테크 악양생태공원· 경남 함안군 대산면 하기2길 208-49· 상시개방 / 연중무휴· 주차 · 입장료 : 무료자연 속에서 걷기 &amp힐링 장소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및 습지와 연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공원​​​악양생태공원 연못 둘레길 ~ 처녀 뱃사공 노을길 ~ 테크로드 ~ 함안천 악양교 둑방입구까지 길 위에서 게으르게 움직이며 자연과 풍경이 주는 선물을 받는 걷기 좋은 여행 코스다. ​주차장 옆에 있는 포토존​둑방으로 이어지는 처녀뱃사공길 - 포토존악양생태공원을 둘러 싸고 있는 강둑에는 로드테크 두개의 전망대, 생태연못 둘레길, 잔디광장 곳곳에는 포토존들이 많다. 처녀뱃사공 노을길 제1코스 악양생태공원길은 남강의 모래톱으로 눈을 씻으며 시원한강바람을 즐길 수 있는 길이다.남강과 함안천이 합류라는 절경을 감상할 수있으며 특히 악양루나 생태공원 둑에서 감상하는 노을이 일품이다.​시원한 풍광이 일품인 남강을 배경으로 세워 놓은 포토존남강은 함양군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창년군 남지읍 부근에서 낙동강 본류에 합류하는 하천이다.​함안군 관내로는 낙동강, 남강, 함안천 등 총3개의 국가 하천이 흐른다.이 중 남강은 함안군 군북면 박곡리에서 대산면 장암리까지 총 유로 연장이 36km로 가장길고, 로드테크 북쪽으로 의령군과의 경계를 이루며 동쪽으로 흐르다가 낙동강 본류에 합류한다. ​​생태공원 연못​이곳은 악양생태공원의 연못이다.연못을 따라 동그랗게 걸을 수 있게 산책로가 있다.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꽃길로 변하기도 한다.​​​생태연못 둘레길에는 커피 카페가 있다.​​생태연못에사 둑방 노을길로 이어지는 가로수 길​​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항상 꽃이 가득한 함안생태공원이다.작년 4월에 이어, 이번은 핑크뮬리를 감상하고 싶어 찾은 곳이다. 핑크뮬리 축제기간의 장식품들도 핑크!​봄에는 금계국과 사스티데이지, 수레국화,꽃잔디, 유채여름에는 목수국, 백문동, 무궁화가을은 꼬스모스와 핑크뮬리가 유명한 곳​​​​잔디광장잔디광장으로 들어서면 명칭처럼 넓은 잔디광장과 함께 운동기구들이 반겨준다.잔디광장 로드테크 주위로는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비록 데크의 개수가 적고 나무가 어려 그늘을그늘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행복할 듯... ​​잔디광장에서 둑방 전망대로 이어지는 하천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라는 지리책속의 한반도 기후 설명이 무색하다는 느낌이다.안 그래도 짧은 가을인대 이제는 정말 스치듯 계절이 되는 듯 해 아쉬움이 진헤진다. 가을의 주인공은 핑크뮬리다.포슬포슬한 분홍빛 핑크뮬리는 아름답게감상할 수 있는 기간이 제법 긴 것도 매력적이다. ​9월 중순 이후부터 볼만해지기 시작해 10월한 달 정도 로드테크 핑크뮬리 감상을 할 수 있다.시기를 거치면서 핫 핑크에서 빛바랜 인디핑크로 색감이 바뀌는 모습도 만날 수 있다.꽃이 9~11월에 피고 분홍색의 꽃이 원추꽃차례 이룬다.​달 형상의 포토존 전망대강둑 데크 전망대 조형물을 만난다,'초승달'과 '기다림의 종' 남강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들은 초승달과 종 사이를 오가며 사진을 담느라 바쁘다.맑은 풍경 같은 종소가 바람과 함께 아늑히멀어진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생태연못​잔디광장 주변​기다림의 종 전망대 포토존인기가 많은 곳이다.실제로 만져볼 수 있고, 종을 울릴 수도 있다.​예쁘게 꾸며놓은 포토존도 많지만 벤취도 곳곳에 많다. 앉아서 로드테크 쉬기도 좋고 알록달록한 의지에 앉아인생샷 찍기도 좋다.​가져온 도시락이나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식탁도 많다.​​데크로드가 시작되는 팔각정 동산​팔각정에서 바라본 남강​팔각정 데크 난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절경이다.강가의 모래톱과 멀리보이는 악양둑방은 붐, 가을에는 수채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아름답다. ​어린이 놀이터 기구​처녀뱃사공 노래가사 탑​데크로드길 → 악양루​악양루 데크계단을 따라 오르면 바위를 깎아지른 데크 계단을 따라 걷는다.가을 햇살이 흐르는 강물 속에서 반짝인다.​​반대편 둑방 꽃단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꽃 축제가 열리지 않았다.연이어지는 폭염과 많은 비로 남강 강물이 꽃단지를 로드테크 휩쓰는 바람에 초토화 상태다.생태공원에서도 코스모스는 폭망이다. 가파른 절벽에 앉은 악양루가 하늘과 맞닿을듯 까마득하다.(경남도 문화재 190호)​악양이라는 이름은 경치가 중국의 동정호와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1857년에 세워졌다가 한국전쟁 때 소실되어 1963년복원했다.​​악양루에서 바라보는 함안천과 둑방 전경은 꽃잎들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아름답다.​​​​​악양루에서 잠시 데크를 따라 가면 처녀 뱃사공이 살던 터에 악양루가든 횟집마당을 지나게 된다. 식당입구 차도로 나가면 우측으로데크길이 악양교까지 이어진다. 악양교로 이어지는 데크로드​테크 로드 반대편으로 보이는 처녀 뱃사공 노래비 공원​악양교에서 바라본 악양루 횟집과 악양루​악양교​악양교 사거리 갈림길에서 둑방으로 로드테크 입구약 2시간 정도 힘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여행이 주는 선물을 누리며 힐링이 되는 길이다.​● 마산 시외버스터미널 → 함안 버스터미널 8번홈 : 함안행 / 시외.직행 / 30분 소요 18번 홈 : 함안행 / 농어촌버스 / 30분 소요● 함안버스터미널 → 대산면 / 하루 4회 악양생태공원까지 도보 3 ~ 4km● 함안버스터미널 → 악양교 &amp뱃사공노래비 택시 이용시 1만원 정도(기본요금 5,500원)※ 자차, 택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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