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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안내가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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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한수원, 100억 들여 에너지 혁신기술 개발한다
UNIST-한수원 '에너지·인공지능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 체결2029년 1월까지 총 100억 원 투입…미래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UNIST와 한수원은 1월 20일 대학본부에서 '에너지·인공지능(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UNIST 제공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에너지·원자력 분야 혁신기술 개발에 나선다.UNIST와 한수원은 20일 대학본부에서 '에너지·인공지능(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2029년 1월까지 총 100억 원을 들여 AI를 활용한 에너지·원자력 혁신기술을 개발한다.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고, 미래 에너지 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할 것으로 보인다. 안현실 UNIST 연구부총장(오른쪽)과 장희승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이 1월 20일 UNIST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NIST 제공공동연구는 UNIST가 주관하며 이덕중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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