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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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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첫 개최 목표로 새만금 등 후보지 물색…산업기술 경쟁 촉진관계자 "실전적 모의전투를 통해 국방 전술교리 발전의 기회도 될 것"러·우전쟁 통해 드론 유용성 확인…가성비 높고 활용도 많아 작년 서울ADEX 토론회서 아이디어…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양병 연합뉴스국방부가 현대전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드론 전력을 강화하고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가칭 '드론‧대(對) 드론 공방전'을 연내 개최할 계획이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국방부는 올해 하반기에 민간업체들이 참여해 일종의 드론 모의전투를 벌이며 성능과 기량을 겨루는 경연대회를 열기로 했다. 예선은 6~7월, 본선은 8~10월에 개최하고 장소는 새만금 등 후보지를 물색 중이다. 국방부는 여유 공간이 충분한 곳에서 실전에 가까운 모의전투를 마음껏 치르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투 기본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실전적인 게임의 룰을 세움으로써 산업적‧군사적 효과를 증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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