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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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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에 설치된 스마트 핫팩 자판기 '군포 핫뜨거'에서 시민들이 무료 핫팩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지난해 12월 22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 핫뜨거'는 산본 로데오거리, 금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등 설치된 3개소 모두에서 운영 첫날부터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군포시는 당초 예정된 내달 19일까지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2천200만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핫팩 3만4천300개를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 시민들은 '군포 핫뜨거' 자판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거쳐 1인당 하루 1개의 핫팩을 24시간 언제든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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