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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17일 만에 500만 돌파…지난해 개봉작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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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리에서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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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포기비용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아바타 3)가 개봉 17일 째인 2일 누적 관객 500만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아바타 3'은 2일 오전 7시 기준 501만 1000여 명을 기록했다. 2025년 개봉작 중 최단기간인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주토피아 2' 보다 2일 빠른 기록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전날 13만 7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16.2%)이 관람하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4만 3000여 명이다.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국민 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에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당시 식사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응급실로 옮겨졌다. 다행히 큰 위기를 넘겼지만,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라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관객 수 10만여 명으로 3위, 동명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5만 3000여 명으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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