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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빠진 첫 올림픽 생중계… JTBC와 네이버 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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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본가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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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음주운전변호사 JTBC가 다음 달 6일부터 시작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한다. 뉴미디어 중계는 버가 맡았다. JTBC는 지난해부터 지상파와 올림픽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협상을 시도해왔는데 불발됐고, 지상파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중계를 하지 않게 됐다. JTBC는 지난 7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뉴미디어 파트너인 네이버와 함께 중계한다. 국민적 관심 행사인 올림픽을 보다 많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방송사와 재판매 협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배성재 전 SBS 아나운서부터 성승헌·정용검 캐스터 등이 중계를 진행한다. 또 이승훈·곽윤기·김아랑·윤성빈·차준환·심석희·이상호·김진수 등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들이 합류했다. JTBC는 13일 "단순한 경기 전달을 넘어, 제작·편성·디지털을 하나로 설계한 JTBC만의 올림픽 중계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라며 "화면과 기술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한다. 주요 종목에 전용 카메라를 운영하고, 쇼트트랙·컬링·피겨 등 종목별 특성에 맞춘 특화 CG를 적용해 경기 이해도를 높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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