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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1-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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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탈취 뿌리 뽑는다"…범정부 대응단 출범
중기부·산업부·공정위·지재처·경찰청·국정원 참여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1.22. *재판매 및 DB 금지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기술탈취 피해 중소기업을 신속히 구제하고 기술보호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범부처 대응단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의 후속조치로 중기부, 산업부, 공정위, 지식재산처, 경찰청, 국정원 등 6대 기술보호 핵심부처가 참여한다. 중소기업 기술탈취는 점차 지능화, 다양화되고 있지만 그간 부처별 역할분담과 정보소통은 원활하지 않았다. 범부처 대응단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상시 협력체계 구축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범부처 대응단은 기술탈취 사건 발생시 부처 간 공조·역할분담 방안을 논의하고 가용한 지원사업을 연결해 피해기업의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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