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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1-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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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민관 경제안보 실무회의 출범…공급망·기술 리스크 점검
주요국 수출통제 속 대응 방향 논의국제공조·민관 협력 강화로 상시 대응체계 구축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자원안보협의회의에서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1일 급변하는 국제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안보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하고 첫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국가안보실은 이날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관계 부처를 비롯해 경제단체, 기업, 연구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심화와 공급망, 기술을 둘러싼 주요국 간 전략경제 확대 등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안보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주요국의 수출통제 등 경제안보 조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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