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윤리 보고서 발간…미성년자 보호 체크리스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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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퍼럴 올해 소위원회는 미성년자 보호 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디지털 아동·청소년 보호 체크리스트를 개발했다. 체크리스트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과 유니세프(UNICEF)의 디지털아동영향평가(D-CRIA)를 참고해 제작됐으며, 방송통신위원회 청소년보호책임자 자율점검 기준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임직원의 기술 윤리 리터러시 향상을 위해선 카카오그룹 기술 윤리 교육 영상을 제작했고, 이를 계열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기술 윤리에 대한 중요성과 관련 주요 정책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청각 자료가 전파될 수 있도록 사내 교육 플랫폼을 통해 손쉬운 접근성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이용자들에게 보다 쉽고 투명한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온라인으로 월간 테크에틱스를 발간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술 윤리 관련 포럼 참여를 통한 외부 소통 및 글로벌 기관들과의 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호 카카오그룹 기술 윤리 소위원장은 "카카오그룹의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각 계열사와 함께 고민하고, 기술 윤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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