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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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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PARIS” 지드래곤, 패션·퍼포먼스 모두 압도한 파리 공연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뉴스엔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파리를 뒤흔들었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지드래곤은 지난 1월 22일(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참여해,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이날 지드래곤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 그리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힙합 댄서이자 비욘세 안무가로 잘 알려진 레 트윈스와의 협업이 성사됐다.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곡으로 호흡을 맞추며,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무대 의상 역시 지드래곤 특유의 위트와 감각이 돋보였다. ‘TOO BAD’ 퍼포먼스에서 그는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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