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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1-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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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안내가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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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 7000억달러 돌파에도…비IT 경쟁력 약화 '경고음'
철강·기계·화공품 경쟁력 약화…中 공급 확대·CBAM 부담 겹쳐한은 "품목별로 다르게 대응해야"…R&D·통상 전략 병행 주문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6.1.9/뉴스1 ⓒ News1지난해 통상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사상 처음으로 연 7000억 달러 수출을 기록했지만 비IT(정보통신) 품목의 수출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우리나라 수출이 겉으로 보이는 실적과 달리 중장기 경쟁력에서는 구조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는 진단이다.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소속 진찬일 과장과 민초희 조사역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주요 품목별 수출 경쟁력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는 수출 점유율 변화를 수요 요인과 공급 요인으로 나눠 살펴봤다. 수요 요인은 글로벌 품목 수요나 수입국 경기 등 단기간에 통제하기 어려운 외생 변수인 반면, 공급 요인은 동일한 수요 여건 아래에서 다른 국가 대비 수출 성과를 의미해 보다 좁은 의미의 '수출 경쟁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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