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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시바견 입양 절차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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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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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끼강아지무료분양 입양 계기
외로움을 많이 타시는 시아버님을 위해 강아지를 입양해 드리기로 했다.

아버님이 강아지를 정말 원하고 계셨고 친구 같고 듬직한 개로 키워 같이 산책하고 싶다고 하셨다.

2. 입양 방법
아버님이 원하시는 견종이 시바였기에 무료 드림 카페, 시바 견 카페, 펫샵 등 다양한 루트를 확인하였다.
1. 시바 견 카페 (가정 분양)
첫 번째, 시바 견 카페에서 정말 많은 분양 글들을 뒤졌다. 그중에는 대부분이 판매업자들이었고 정말로 가정 분양을 하는 사람은 새끼강아지무료분양 드물었다. 대략적인 가격은 최소 120만 원 이상부터 180만 원 사이까지 다양했다. 개인적으로는 판매업자들의 제시한 금액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우리는 가정 분양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펫샵에 비해 가정 분양 강아지들은 모견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새끼 강아지가 기본적으로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정 분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휴는 법적인 문제였다.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돈을 받고 동물을 타인에게 새끼강아지무료분양 양도하는 행위는 불법'이었던 것이다. 가정 분양은 우리가 강아지를 무료로 분양받지 않는 한 불가능한 방법이었다.

2. 무료 드림 카페
무료 드림 카페는 책임분양비라는 것이 있다.

책임분양제? 원래는 섣부른 입양을 막기 위해책임비를 받은 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다시 돌려주는 식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다른 뜻으로 변질돼 원래의 목적을 잃었다. (출처 : 나무위키)


위와 같이 책임분양비는 책임분양제에서 나왔는데 원래는 무료로 분양해 주는 강아지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분양받길 새끼강아지무료분양 원하는 의도로 분양자가 소액을 받고 분양을 해주고, 분양받아 간 곳에서 강아지의 사진이나 동영샹을 일정 기간 동안 분양소나 분양자에게 보내어 안전 여부를 확인시킨 후 책임비를 되돌려 받는, 사실상 무료 분양의 한 형태였다.

하지만 무료 드림 카페에서 연결된 곳은 대부분 펫샵이었고, 펫샵에서는 책임 분양제라는 명목하에 강아지를 판매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사실상 무료 분양은 아니다.

반면, 펫샵에서 설명하는 책임분양비는 또 다른 뜻을 가지고 있었다.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새끼강아지무료분양 개념을 설명하려는 것임을 알기 바란다). 펫샵에서 말하는 책임분양비는 '저렴한 가격에 분양을 하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샵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라는 뜻이라고 했다. 책임분양을 원치 않으면 펫샵과 계약되어 있는 병원을 20%-50% 정도를 할인받고 이용할 수 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꽤나 많은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샵마다 상이 할 수 있음)

3. 펫샵
무료 드림 카페가 곧 펫샵이다.

3. 입양 절차


원하는 강아지의 건강 상태 등을 새끼강아지무료분양 체크한다. 항문을 잘 확인하고(크게 부풀어 있거나 모양이 이상하면 탈장이나 기형일 수 있다고 함) 콧물(감기)이 있는지 눈이 껴있는지 꼼꼼히 확인하자)
계약서를 체결한다.


4. 계약 체결 시 주의할 점


분양받고 난 후 강아지가 아플 경우에 대한 조항을 꼼꼼히 확인하자.
통상적으로 펫샵들은 몇몇의 동물 병원과 제휴를 맺고 분양받아 가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피를 받고 제휴병원을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제휴병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거리인지 확인해야 새끼강아지무료분양 하고(은근 먼 곳은 잘 안 가진다), 강아지 보험을 별도로 들 것인지 제휴병원을 이용할 것인지 미리 정하고 가는 것이 좋다. (현장에서 정하려면 머리 아픔). 제휴병원의 실제 서비스와 가격은 병원마다 제각각이므로 이 부분까지 고려해서 이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겠다. 우리는 50만 원을 추가로 지불하고 제휴병원을 이용하기로 했는데 거리가 꽤 있어서 잘 안 가지더라.


5. 입양 후 관리

강아지는 쉽게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33도 정도의 새끼강아지무료분양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밥 양을 꼭 지켜서 주고 묽은 변이나 설사가 있을 시에는 바로 병원에 데려가도록 하자. 우리 강아지도 파보가 의심되는 상황이었으나 다행 약 먹고 잘 회복했다.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는 시기이므로 하루에 최대 5번 이상 만지거나 놀아주지 말자.
약 2주 간격으로 접종을 하고 3회차 정도 맞으면 산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랑으로 길러주자.


이상으로 14살 코커스파니엘의 집사이자 아기 시바견을 입양 및 7일간 임보한 새끼강아지무료분양 후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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