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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1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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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 미세먼지는 17일 오후부터 회복 [내일 날씨...
마스크를 착용한 한 외국인 관광객이 16일 서울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   토요일인 오는 17일 오후부터는 대기질이 나아질 전망이다. 주말까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17일 세종과 충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대전·충남은 새벽까지, 호남과 영남은 오전까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과학원은 북서쪽에서 청정한 공기가 유입돼 이른 오전 중서부 지역부터 대기질이 나아지기 시작해 오후가 되면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말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7∼6도, 낮 최고기온은 2∼1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1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8∼4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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