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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1-1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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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세계최대 IT전시회’ CES에서도 빛났다
- 지난해 최초 원주관 조성…올해는 통합 강원관에 마련- 원주관 참가기업들, 191만 5000 달러 규모 계약 실적 거둬 원주시 제공원주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 인공지능(AI) 융합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글로벌 시장 내 원주 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 가능성을 입증했다.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 원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원주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원주시는 경쟁 선정된 기업들과 함께 CES 2026 ‘통합강원관’내에 원주관을 개관하고,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원주의 미래 비전을 세계 무대에 소개했다.통합강원관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원주 기업이 8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춘천 7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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