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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내 한국문화 상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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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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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BOMUL(보물)'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각종 기념품과 상품을 갤러리 전시처럼 판매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수저세트와 나전칠기 등 한국 전통 제품들이 매대에 놓였다. 쇼핑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외국인 전용 무료 짐 보관, 캐리어 포장대, 보조배터리 대여기, 외화 환전, 무인 환급 등의 서비스는 물론 대만 라인페이나 중국 알리페이 등 현지 결제 수단까지 도입해 외국인들의 문턱을 낮췄다.매장에서는 국적을 불문하고 K-푸드를 즐기려는 외국인들로 넘쳐났다. 단적으로 지난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내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기 제품 'TOP 5'는 모두 K-푸드였다. 구체적으로 △1위 오리온 비쵸비 △2위 팔도 미역국 라면 △3위 롯데 제로 후르츠젤리 △4위 HBAF 허니버터 아몬드 △5위 농심 빵부장 소금빵이 차지했다. 이어 △농심 빵부장 초코빵 △농심 신라면 투움바 △청우 쫀득 초코칩 △동원 김부각 새우맛 등도 나란히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예상 밖 한국 제품들도 외국인들한테 인기였다. 동서식품 맥심이나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등 믹스커피를 사려는 외국인들도 커피 코너에서 북새통을 이뤘다. 델리 코너에서는 한국 반찬들을 시식하려는 외국인들이 줄을 이었다. 푸드코트에서는 돌솥비빔밥이나 칼국수 등을 먹는 외국인들도 심심찮게 보였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초콜릿과 선물세트, 기념품 등 제품별 구색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들의 소비 트렌드가 단순 기념품에서 한국의 일상과 문화를 체험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어 한국 전통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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