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통번역학과를 나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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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인회생 최 변호사는 자신이 꾸준히 뭔가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책을 더 쓰고 싶었다고 했다.
“대학생 때 제2외국어 공부, 기타 배우기, 독서 등 마음먹은 걸 한 달 이상 한 적이 없었어요. 그런 제게 화가 났어요. 로스쿨에선 1학년 1학기 때 전교 꼴등 가까이 했어요. 그만두고 싶었지만 뭘 하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3년간 독서실에서 가장 늦게까지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되더라고요. 꾸준함도 애쓰면 가능했습니다.”
그의 평소 일과는 이렇다. 오전 9시에 두 아들을 등교·등원시킨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회사 업무를 한 후 한 시간 정도 쉬거나 저녁을 먹는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아이들을 돌보고 10시부터 자정까지 글을 쓴다. 주중에는 8시간, 주말에는 10시간 정도 잔다.(아이들이 어렸던 2023년까지는 이 정도로 잠자기는 어려웠다고 했다.) 변호사인 남편은 평일 저녁과 주말에도 일해 아이들 돌보기는 주로 그의 몫이다. 최 변호사는 “처음엔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남편 업무의 특성상 어쩔 수 없기에 받아들였다”고 했다.
그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먼저 마감을 정한다. 일의 규모에 따라 30분, 3일, 3주일 등 마감을 정하면 집중도가 높아진다. 모든 일은 착수시기를 일정에 적는다. 강연 요청이 들어오면 미리 불안해하지 말고 강연 자료를 만들기로 정한 날부터 작업한다. 메일 확인, 병원 예약 등 자잘한 일은 지하철이나 택시로 이동하는 시간에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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