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신입사원 환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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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행사에는 이수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9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직접 소통했다. 올해 PLWD는 ‘연결과 성장’을 키워드로 기획됐다. 단순한 수료식을 넘어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CEO와의 대화’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수일 대표와 신입사원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어 경영진 환영사와 함께 인턴십 기간 동안 우수 성과를 낸 3개 팀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경영진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한 탐정·추리 콘셉트의 참여형 프로그램은 그룹 차원에서 강조하는 ‘프로액티브’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치열한 과정을 거쳐 한온시스템의 가족이 된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HRD팀 관계자는 “PLWD는 신입사원에게는 공식적인 환영의 자리이자, 조직 전체로는 ‘사람’을 존중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라며 “향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신입사원들의 역량 발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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