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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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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넘길”‥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폼 나는 언니들의 ‘아너’ 어떨...
[헤럴드뮤즈=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정은채, 이청아가 뭉쳤다.2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디큐브시티 6층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박건호 감독,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이날 박건호 감독은 “피해자 전문 로펌 세 여자 변호사의 이야기다. 거대한 스캔들이 20년 전 과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지는 심리 스릴러다. 일종의 사건은 거울이고, 거울에 비친 세 명의 결정과 반응들, 피해자를 어떻게 변호하는지 봐주시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어 “작품의 가장 큰 킥은 배우 세 명이다. 보는 재미가 충분할 것 같다.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 있지만, 세 분이 가지고 있는 이유와 명분을 따라가다 보면 보는데 수월하실 것 같다. 무거운 소재는 맞지만 소재가 주는 힘보다는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떻게 해쳐나가는지 보신다면 다른 재미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10% 넘었으면 좋겠다”라고 시원하게 외쳤다.[헤럴드뮤즈=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포토]이나영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미모’극중 ‘윤라영’을 연기한 이나영은 “세 명 중에는 대외적인 메신저 역할이다. 겉으로 보면 화려한 셀럽 변호사지만, 안으로는 상처를 갖고 있어서 상처를 직면하고 해야할 일엔 과감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이나영은 정은채, 이청아와 친해진 계기를 묻자 “계기는 없다. 처음에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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