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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엄마테크, 돈 잘 버는 엄마들의 온라인 출근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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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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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테크 사이트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대로 괜찮은가?'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게 된다. 나도 엄마이고 아직은 아이에게 더 집중할 시기이지만 일도 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 육아를 하며 나를 위한 시간이 간절할 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뭐라도 남기고 싶은 마음에 20대 때 잠깐 했던 블로그를 다시 재정비했다. 아직 나를 나타낼 수 있는 특별한 것을 아직 찾고 있지만 처음보다 발전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에서 6명의 로드테크 사이트 저자들도 블로그 이웃으로 만나 책까지 집필하였다. 나도 온라인으로 출근하는 엄마가 되어 돈도 벌고 나와 함께 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는 6명의 저자가 사이드 잡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본인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기만의 콘텐츠로 돈을 벌고 있다. 저자 소개 윤소영(해피스완)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근무 중인 워킹맘이며, 온라인에서의 다양한 수익화 경험을 담아 ;을 출간한 저자이다. 네이버카페 '콘텐츠 협업체'의 리더이며, '어피티', '퍼블리'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다.​강민영(마인드카소) 로드테크 사이트 프로덕트 디자인을 전공한 프리랜서이다. 캔바를 통해 '꿈을 디자인하는 드림보드 만들기 프로젝트' 및 SNS 콘텐츠와 관련된 디지안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조여정(여정포레스트) 19년차 치과위생사이자 '여정포레스트' 공방 대표이다. '한국자이언트얀 협회' 대표이자, 온라인 클래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박지숙(줄리썸머) 매일 그림일기를 쓰고, 고전을 필사하며 뒤늦게 인생 공부를 한다. 네이버카페 '킨더줄리'를 운영하며 우리의 일상을 향기롭게 가꾸기 위해 힘쓰고 있다.​허지영(허지영TV) 키네마스터 강사이자 ;의 저자이다. 현재 공공기관, 기업, 교육청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안지희(진심으로클레오)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며, 대학가에서 로드테크 사이트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차례Part 1 SNS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만들어 가는가?- 윤소영Part 2 캔바로 부활한 디자인 경력, 꿈까지 깨워 내다- 강민영Part 3 온택트 시대, 온라인 클래스로 수익 창출하기- 조여정Part 4 재구독을 부르는 온라인 카페 노하우, 결국은 관계- 박지숙Part 5 구독자 500명 유튜버의 수익화 노하우- 허지영Part 6 워킹맘이 셰어하우스를 시작하면서 얻은 것들- 안지희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배울 점 SNS 활동은 나와 소통할 사람을 끊임없이 찾는 과정 나는 블로그를 하며 이웃 로드테크 사이트 신청을 해 본 적이 거의 없다. SNS를 통해 나와 소통할 사람을 찾고 싶단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않은 점을 반성한다. 초보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먼저 다가가기'이다. 이웃수 1000명이라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소통할 사람,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할 사람을 찾는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훨씬 의미 있을 것이다.​ ; 1.레이아웃: SNS 콘텐츠 이미지를 만들 때 좋은 디자인을 위한 레이아웃을 정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강조할 것인지,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로드테크 사이트 어떤 흐름을 보여 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기본 중의 기본, 정렬 맞추기/강조와 여백 고려하기/ 나의 고객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 있을까? 2. 서체: 서체 선택이 어렵다면 '나눔스퀘어'를 써 보자.(지금 제가 쓰고 있는 서체가 나눔스퀘어 입니다.) 서체는 2개 이상 쓰지 말자. 서체를 강조하는 방법 크기, 굵기, 컬러를 사용해보자. 3. 컬러: 너무 많은 색을 선택하는 것보다 기본색, 보조색, 주제색을 결정해서 서너 가지로 심플하게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조화로운 배색을 선택하기 로드테크 사이트 어렵다면 컬러 배색 사이트를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다. (컬러 헌트, 디자인 시드 추천)​ 원데이 클래스 커리큘럼 꿀팁1~2시간에 끝낼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한다.수강생이 짧은 시간에 결과물을 얻어 갈 수 있게 한다.같은 재료여도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수강생이 만들어 보고 싶다고 요정하는 것을 만들어 본다.​온라인 명함 만드는 법인스타그램에 분야별로 계정을 따로 만든다.각각의 계정에 콘셉트를 정한다.매일 15분 동안 실천하고 온라인에 기록한다.한 가지 콘셉트를 정해서 한 달 동안 운영해 로드테크 사이트 본다.중간에 하고 싶은 일이나 흥미있는 일이 생기면 계정을 추가한다.​온라인 나의 공간, '나'라는 사람의 테마를 생각해보자.​책을 읽고... 내가 느낀 것은 꾸준함과 조급해하지 않는것,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 그리고 함께 할 사람들을 찾기 위한 과정을 즐기는 자세이다. 꾸준히 기록하고 '나'라는 사람의 색깔을 찾고 나와 소통할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내가 가야할 방향이다. 지금 하고 있는 나의 블로그를 계속하면서 성장하고 싶다. 그리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는 내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로드테크 사이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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