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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3-0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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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영상 사실 오늘 온라인 중계는 딱히 포스팅을 쓸 생각은 없었다. 공연 자체에 대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지난 2회차 관람 후기글까지 해서 얼추 다 했던 것 같고, 환희 역 캐스트가 바뀌면서 페어도 2회차 때 봤던 페어 그대로라 새로 할 얘기도 크게 없을 것 같았거든. 그저 《라흐 헤스트》도 재연 때 온라인 생중계를 하고는 이후에 생중계 회차까지 보너스로 넣은 DVD가 나왔었던 만큼 이번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도 그런 평행이론(?)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중계영상 혼자만의 기대를 갖고 진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본 거였는데, (※실제로 보면서 책 읽었음. ^^;) 해서 이번엔 공연 후기 대신, DVD 발매를 바라는 입장에서 소소한 희망사항 몇 가지만 끄적여볼까 한다. 일단 나를 비롯해서 중계를 보던 모든 이들을 당혹시켰던 문제의 비행기 장면.. ^^;; 분명 환희 대사가 계속 이어져야 하는데 갑자기 뚝 끊겨 버리더니 지수가 소포 받는 장면으로 넘어가서 '뭐지? 실제로 사고가 난 건가, 아님 중계만 오류 난 건가..!?' 하고 거친 생각과 불안한 중계영상 눈빛을 했었는데, 오늘 극장가서 공연 본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공연은 멀쩡하게 잘 끝났다고 하니 아마도 중계 오류였던 모양이다..; 뭐, 이거야 기술적인 부분이니까 안타깝기는 해도 말 그대로 [사고]라고 생각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중계는 이 장면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화면전환이 아쉬움을 많이 남겼던 것 같다..;; 지금 샷을 받아야 할 앵글이 따로 있는데 엉뚱한 앵글이 화면에 송출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달까? 일례로 기말고사가 끝나고 명경이 환희와 수영에게 요즘 꿈을 자주 꾼다고 하는 장면에서 수영은 말로 중계영상 자기도 나오냐고 물어보지만 환희는 말없이 행동으로만 기대감을 드러내는 부분인데, 거기서 화면전환 없이 계속 명경만 원샷으로 잡고 있으니까 만약 중계로 극을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수영이 꿈에 자기도 나오냐고 묻자 명경이 "당연히 나오지."라고 한 뒤에 "네가 제일 많이 나와."라고 한 게 환희가 아니라 수영에게 연이어서 하는 말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게 돼버리는 거잖아.. ^^;; 이런 식으로 중계로 극을 처음 보는 자첫러들이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낄 법한 화면들이 있었던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그 부분에서 적잖은 중계영상 아쉬움이 남는다..; 아 물론, 여유를 가지고 후편집을 할 수 있는 녹화 중계와 달리 실시간 생중계니까 정신이야 없었겠지.. 근데 미안한 말이지만 좀 냉정하게 말해서 그렇기 때문에 미리 더 철저한 준비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해..; 생중계가 단순히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송출만 하면 땡이 아니잖아. ^^; 다른 제작사들이 깜냥이 안 되고 바보여서 녹화 중계를 보편적으로 하는 게 아닐 터인데, 그럼에도 용기 있게 생중계를 하기로 했다면 최소한 어떤 장면에서 어떤 앵글을 가져갈지 정도는 사전에 미리 중계영상 계획이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살짜꿍 들긴 해.. ^^7ㅎㅎ.. (만약 그런 계획이 있었음에도 이런 결과물이 나온 거라면 그건 다른 의미로 애석한 일이고.. '_';;)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기대에 비해선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온라인 중계였던 것 같다..; 어차피 공연 홍보를 위해서 하는 무료 생중계에 너무 많은 걸 바라면 번지수가 틀린 걸지도 모르겠으나, 서두에 썼듯이 홍컴퍼니에겐 이미 《라흐 헤스트》라는 선례가 있기 때문에 '왜 그때는 잘했던 걸 이번엔 그때만큼 중계영상 하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지 않을까 싶다. ^^a;ㅎㅎ.. 그래도 앞서도 말했던 것처럼 이번 중계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은 생중계라서 파생된 문제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후편집이 가능한 녹화 영상에선 이보다 훨씬 나은 완성도가 나올 것이라 믿기에 DVD... 꼭 내줬으면 좋겠다.. ^^ ㅎㅎ 당신들이 오늘 날려먹은 비행기 장면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는 DVD 뿐입니다, 홍컴퍼니. (?) ㅋㅋㅋ CAST 정우연 :: 명경 役임예진 :: 지수 役김청아 :: 환희 役정다예 :: 수영 役 중계영상 뮤지컬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관람 CAST : 선유하, 임예진, 김청아, 최민경 CAST : 정우연, 임예진, 김청아, 정다예 사진 출처홍컴퍼니 공식 트위터뮤지컬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중계 영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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