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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1-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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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동계올림픽 개최 伊 총리에 “韓 선수 안전 각별 관심 당부”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적 동반자’라는 명칭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인 수준으로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 직후 열린 공동 언론 발표에서 “실용주의로 대표되는 저의 국정 운영 철학과 멜로니 총리님의 개혁 정신은 무엇보다 민생과 성장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양국은 2018년 이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확대 회담에서 “양국 간의 관계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라며 “과학 강국으로서의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과 기술 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양국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가 유럽연합(EU)에서 한국의 네 번째 교역 상대국이고,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연간 100만명에 이른다는 점을 짚으며 “총리님의 이번 방한, 그리고 저의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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