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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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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경 구로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 "오류동역 철도소음 더 이상 방치해...
“오류동역 3번 출구 앞 스카이렌터카 인근”…제337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 14일 구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 본회의서 자유발언하는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 매일일보 =| 구로구의회 국민의힘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이 14일 제337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오류동역 인근 철도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수년째 방치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행정 조치를 촉구했다. 방 위원장은 발언에서 “오류동역 3번 출구 앞 스카이렌터카 인근 철도선로에는 방음벽 없이 낮은 펜스만 설치돼 있어, 급행열차 통과 시 발생하는 심각한 소음과 진동이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며“이는 단순한 불편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권과 건강권, 나아가 행정 신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지역은 어르신과 아동이 다수 거주하는 주거 밀집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주민들의 민원이 반복되어 왔음에도 뚜렷한 조치가 없었다는 점에서 행정의 무관심과 지역 불균형이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방 위원장은“소음 노출은 수면 장애, 집중력 저하, 심리적 스트레스, 정신건강 악화로 이어지는 중대한 생활 문제”라며, 특히 사회적 약자가 많은 지역일수록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다는 점을 경고했다. 또한 ‘환경정책기본법’, ‘소음·진동관리법’, ‘구로구 환경기본 조례’ 등을 근거로 들며, 구청과 관계 기관의 법적·행정적 책무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 방 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실질적 대응을 촉구했다. 우선 구청은 해당 철도 구간에 대해 정밀한 소음 측정과 현장 실태 점검을 즉시 시행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방음벽 설치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 시 이를 중장기 도시계획과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주민 민원이 반복 제기되었음에도 오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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