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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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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로시설물 전담주치의·안전혁신솔루션단운영
대학교수 등 전문가 186명, 취약시설물 215곳 관리 서울시청 전경. /뉴스1 서울시가 도로시설물 노후화와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 기구를 운영한다.서울시는 서울시 ‘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정착시키고, 정책 자문기구인 ‘안전혁신 솔루션단’ 운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시는 올해에도 186명의 전문가를 취약 도로시설물 215개소에 1대 1로 매칭하는 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운영한다. 대학교수와 실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주치의는 시설물 이력 관리부터 현장 진단까지 상시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전담주치의 제도는 전문업체의 정기 점검과 정밀진단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빙기와 우기, 겨울철 등 취약 시기 점검은 물론 사고 우려가 있을 경우 긴급 점검에도 직접 투입된다.시는 사고 시 피해가 큰 1종 시설물과 공동구, 준공 후 30년이 넘은 노후 교량, C등급 이하 시설물 등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지정할 계획이다.전담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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