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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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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4배로 확대
5년간 서울시와 수차례 협의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위치도. 2026.01.2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진흥지구 면적은 기존 53만9406㎡에서 205만1234㎡로 약 4배 가까이 확대됐다.이로써 성동구는 기존 IT·R&D 중심 권장업종 체계에 문화콘텐츠 산업(디자인·미디어·패션)을 정식으로 포함했다. 입주 기업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앞서 구는 2021년 '성수지구 확장 및 활성화 용역'을 착수한 이래 5년 동안 서울시, 관계 기관과 협의했다. 2024년부터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추진하며 서울시를 설득했다.무신사, 크래프톤, SM엔터테인먼트 등 기업들이 성수동에 집결하는 가운데 이번 진흥지구 확대는 안정적 정착과 추가 유입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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