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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1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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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만드는 '그린 암모니아' 생산 속도 2배 높인 기술 개발
‘음이온 반발’ 제어로 그린 암모니아 효율·안정성 동시 향상포스텍(포항공대)·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카이스트 연구팀이 차세대 '그린 암모니아' 생산 기술 효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며 학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암모니아는 비료와 연료, 화학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물질로, 전 세계에서 연간 약 2억t이 생산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500도 이상의 고온과 200기압 이상의 고압이 필요한 ‘하버–보슈(Haber–Bosch)’ 공정을 거친다. 연구이미지. 포스텍 제공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는 전 세계 배출량의 약 1.4%를 차지한다.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암모니아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할 기술 개발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각광받는 대안 기술은 전기를 이용해 고온·고압 없이 암모니아를 만드는 ‘리튬 매개 질소 환원 반응(Li-NRR)’이다.    그러나 반응이 일어나는 리튬 전극 표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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