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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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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처분 일주일 만에…민주당 김병기, 오락가락 회견 뒤 전격 ‘자진...
회견 열고 ‘최고위 의결’ 요구절차 근거 없어…서울시당에 탈당계 제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국회 소회견을 열어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떠나고 있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원내대표)이 19일 자진 탈당했다. 공천헌금 수수를 비롯한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들과 만나 “오후 1시35분쯤 김 의원 탈당계가 사무총장실로 접수됐고 저희는 즉시 서울시당에 이첩해 탈당 처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김 의원은 의원총회를 거치지 않고 제명 처리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정당법상 수용할 수 없었다”며 “탈당하지 않고선 의원총회의 제명 의결을 피할 방법이 없음을 설명했고 김 의원이 충분히 이해해 탈당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자진 탈당 대신 당 최고위원회의 제명 의결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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