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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1-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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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면 더더욱 원칙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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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靑, 불법 인사 개입 도 넘어… 공항 안전 위협”
‘책갈피 달러’ 이어 갈등 다시 격화인천공항 표적감사 의혹도 제기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령실의 인천공항 공사 불법 인사 개입’을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정부의 갈등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책갈피 달러 밀반출 논란’에 이어 이번엔 청와대(대통령실)의 불법 인사 개입 의혹이 떠올랐다.이 사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회견을 열고 “국가 중추 시설인 인천공항공사에 대한 대통령실의 불법 인사 개입이 도를 넘었다”며 “초법적 권한 남용으로 공항 운영과 국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올해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지난해 11월부터 대통령실의 뜻이라며 신임 기관장이 올 때까지 인사를 시행하지 말라는 압박이 국토부를 통해 전달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인사 연기 요구를 거부하자 ‘하위직 인사만 시행하라’ ‘관리자 공석 시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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