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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1-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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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메이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 협약 체결
우미건설과 메이사 시공 기록 자동화 MOU 체결 디지털 트윈 기술로 건설 현장 운영 고도화 추진 드론·인공지능 등 스마트 건설 기술 내재화 가속 우미건설 김혜원 상무(중앙)와 오경근 팀장(왼쪽), 메이사 최석원 대표가 MOU를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미건설 제공 우미건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린스퀘어에서 공간정보 전문 기업 메이사와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미건설 김혜원 상무와 메이사 최석원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메이사는 2017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국내 다수 건설사에 드론과 위성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공급하는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 우미건설은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축적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플랫폼을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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