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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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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면 더더욱 원칙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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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문 비자로 온 중국인 IT 관리자 91%는 쿠팡 직원
쿠팡 中 정보통신 관리자, 4년 만에 18배 증가 이 기사는 2026년 1월 21일 오후 2시 6분 조선비즈 RM리포트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특정 활동(E-7·외국인 전문 인력)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 10명 가운데 9명이 쿠팡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법무부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E-7 비자 발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E-7 비자를 통해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 51명을 채용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E-7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국적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는 총 56명인 점을 고려하면 91%가 쿠팡 소속인 셈이다. E-7 비자는 한국 정부가 지정한 약 90개 직종에 일할 외국인 고급 전문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발급하는 취업 비자다. 학력·경력·고용의 필요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한다. 고용 기업도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해 상대적으로 발급 요건이 까다로운 비자로 꼽힌다.쿠팡이 지난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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